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력서 오탈자 괜찮을까요...?
이력서 경험사항의 소속에 국립oo대학교를 국oo대학교라고 ‘립’이 삭제 된 상태로 제출했습니다 ㅠㅠ 아래 다른 경험사항에는 국립oo대학교로 잘 적혀있는데 큰 문제가 될까요...? 내용에만 신경쓴다고 소속부분은 잘 보지 않았나 봅니다 ㅠㅠ
2026.09.22
답변 6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정도 오탈자 하나 때문에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경험사항에는 학교명이 정상적으로 작성되어 있고 문맥상 동일한 학교라는 것도 충분히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학력을 허위로 작성했거나 다른 학교로 오인할 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물론 이력서는 오탈자가 없는 것이 가장 좋지만 국립에서 한 글자가 빠진 정도가 서류 결과를 좌우할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이미 제출했고 수정이 불가능하다면 별도로 연락해서 정정할 정도의 사안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추후 면접 기회를 받는다면 해당 부분을 먼저 해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다음 지원부터 학교명과 기간, 자격증명처럼 고정된 정보까지 마지막에 한 번 더 검토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충분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정도 오탈자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제 학교나 경험을 다르게 기재한 것이 아니라 국립에서 한 글자가 빠진 단순 오타이고, 다른 경험사항에는 국립oo대학교라고 정상적으로 작성되어 있어 허위기재로 볼 만한 사안도 아닙니다. 채용담당자도 전체 지원서를 함께 보기 때문에 동일 학교라는 점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미 제출이 끝났다면 이 한 글자 때문에 별도로 인사팀에 정정 연락까지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추후 지원서 수정 기회가 있거나 면접 전 별도 이력서를 다시 제출한다면 그때 정상적으로 고치시면 됩니다. 지금은 오탈자보다 자소서와 경험 기반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이력서에 발생한 작은 오탈자 때문에 많이 불안하실 텐데 이 정도 오탈자는 합격 여부를 좌우할 만큼 큰 결격 사유가 아닙니다. 걱정하시는 것처럼 '립' 자가 빠져 있더라도 학교 이름이 완전히 잘못 기재된 것이 아니며 아래의 다른 항목에 정확한 명칭이 이미 잘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인사담당자가 문맥상 충분히 국립대학교를 의미한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서류를 검토하다 보면 지원자들이 긴장한 상태로 작성하다 보니 사소한 오탈자를 내는 경우를 종종 마주하게 되며 내용의 진정성과 직무 역량을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단순 오타 하나로 서류를 바로 탈락시키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미 제출이 완료된 서류는 되돌릴 수 없으므로 지나치게 걱정하며 불안해하기보다는 면접 기회가 주어졌을 때를 대비해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어떻게 잘 전달할지 준비하는 데 집중하는 편이 훨씬 더 현명한 방법입니다. 앞으로 남은 채용 절차에서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제출 전에 오탈자가 없는지 더욱 꼼꼼하게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시기를 바랍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정도 단순 오타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특히 다른 경험사항에는 동일한 학교명을 정확하게 작성했고, 해당 소속이 실제 학교명이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면 허위기재로 볼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채용 담당자가 이력서의 모든 글자를 동일한 비중으로 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국립OO대학교’를 ‘국OO대학교’로 적은 정도의 한 글자 누락 때문에 지원자를 탈락시키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학교명을 의도적으로 다르게 기재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 다른 항목을 통해 드러난다면 단순 오탈자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수정이 가능한 시스템이라면 당연히 수정해두는 게 가장 깔끔하고, 이미 제출이 완료되어 수정이 불가능하다면 별도로 인사담당자에게 연락해서 정정할 필요까지는 없어 보입니다. 오히려 사소한 오타 때문에 별도 문의를 남기는 것이 더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예민한분들이라면 감점이있을것입니다 케바케에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런 경우는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력서에서 소속 표기가 한 글자 빠진 정도는 치명적인 오탈자로 보지 않는 경우가 많고 다른 항목에 정상적으로 적혀 있다면 더더욱 내용상 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현업에서도 서류를 볼 때는 경험의 연결성과 역할을 먼저 보게 되어서 단순 표기 실수는 보통 지나가는 편입니다. 다만 학교명이 반복해서 다르게 보이면 신경 쓰일 수 있으니 다음 제출본에서는 전체적으로 표기만 한번 더 맞춰서 정리해보시구요. 만약 면접에서 자연스럽게 언급될 상황이면 학교명보다 경험 내용을 정확히 설명하는 데 집중하시면 됩니다. 이미 제출하신 건 어쩔 수 없으니 지금은 너무 수정 불가한 부분에 마음 쓰지 마시고 이후 서류에서만 깔끔하게 정리하시면 충분합니다. 채용담당자 입장에서도 그런 단순 오기 하나만으로 지원자를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너무 불안하시면 다음 지원부터는 학교명 직함 기관명처럼 반복 표기가 들어가는 부분만 따로 마지막에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훨씬 편해집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화학과 융전 vs 화공 복전
현재 화학과 재학중인 2학년입니다. 에너지소재융합전공이랑 화공과 복전 중에 어떤 걸 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에너지소재 융합전공은 이름만 에너지소재이지, 사실 상 물리학과 수업을 같이 듣는거라서 과목만 보면 물리학과 복전과 다름 없습니다.(신설된 전공이라서 만약 하게 되면 제가 이 융전 스타트입니다.)하지만 장학금이나 현장실습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이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복전처럼 근데 이제 과목만 보면 그냥 물리학과 복전이라서 차라리 공학 쪽을 복전 하는게 나을 거 같기도 해서요.... 알앤디 희망합니다!
Q. 입사지원서 사진 크기 질문드립니다.!
110 X 150 Pixel 사이즈로 증명사진을 제출하라 하면, 정확히 그 사이즈를 맞추라는 것 인가요? 아니면 사진 비율만 맞추면 되는 걸까요?? 기존 증명사진을 110 X 150 로 맞추면 화질이 너무 꺠져서.. 비율만 맞춰서 제출했었는데.. 걱정되네요.. 현직자 분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충북농협 필기
안녕하세요! 충북농협 청주시 6급 일반관리직 필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충북농협 필기는 60문항/70분 시험으로, 난이도가 서울에 비해 낮은 편이고 농협 관련 상식 문제는 거의 출제되지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농협 상식 문제나 금융 상식 문제같은 것도 대비를 해야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